아직도 저편에는 영파라치들이...

클라크 세상관심 2010.06.23 01:31 Posted by 클라크켄트

지금은 거의 잊혀진...
그런 단어가 아닌가 싶네요~ 오늘 축구중계를 기다리며
인터넷으로 시간을 보내기로 하고 이렇게 인터넷을
항해하는데 지금은 잊혀진 영파라치가 갑작스레 떠오릅니다...!!
그래서 전 씨네티즌에 들어가봅니다...
이름은 잊혀질지언정...
 


그들의 활동은 왕성하기만 합니다...!!





지금의 이시간에도 그들의 활동은...
왕성하게 펼처지고 있습니다... 물론 포상금이 달렸으니 전문적으로 활동하는 사람도
있을것이고 또는 부수익을 올리기위해 간간히하는 영파라치들도 있겠죠...
지금은 많은 사람들의 기억에서 잊혀져가고 있기에 거의 관심갖지 않겠지만 지금도
불법업로드와 불법업로드를 잡아서 포상금을받는...
영파라치와의 악순환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예전과 다를게 없네요...!!




예전부터 느끼던거지만 영파라치는 정녕...






불법을 저지르지 않는단 말인가...??
라는 생각을 해볼수있습니다... 물론 불법업로더를 잡기위해선 웹하드에대해서는
빠삭하게 알고있어야 하겠죠... 그런 그들또한 불법다운로드를 받지않는다
생각할수 없고... 또 불법컨텐츠를 잡아내기위해선 그것을 직접 내려받아야만
하는데...ㅎㅎ 그것또한 불법다운로드가 아닌가...ㅋ
예전에한번 봤을때는 포상금이 올랐다는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암튼 뭐 불법파일을
업로드 하는것이 절대 정당하지않은 것임에는 틀림없지만 그반면에...
영파라치들 중에도 업로더가 올려놓은 파일을 즐겨받았던 사람들도 떳떳하지는
못한듯하니... 이거 참 우습기도하고 그러네요~ㅋ
암튼 축구를 기다리며 영파라치들을보고 생각나서 세상관심에 끄적여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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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디디(didi) 2010.06.23 0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죠 영파라치도 한번씩은 불법 다운로드를 해봐겠죠.

  2. 아직도심사중 2010.06.30 1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년전에 걸렸어도 아직 심사중인데...합의 안하면 그뿐인듯... 놀래서 미리 합의하는 사람들 돈으로만 포상금지급하는듯요...영화찾아보다 여기블러그 왔는데 아직도 영파라치가 있네요 ㅎㅎ 그거 하는 사람이 참 할일 없다는 생각이...

  3. 김현승 2010.07.01 0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저도 23일날 걸렷는데 합의안해도 별일없겟죠?

  4. WHADAM 2011.09.08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파라치라고 법없이 산다고 볼수 는없죠

    뭐 경찰들도 다운받아보던데... 뭐 심지어 영화관련 종사자도 받아
    봅니다.

    제도적 개선으로 잡아야지 불법으로 만들어서 국민 대부분을
    범법자로 만드는건 문제가 있어보이내요

일요일 오후...
평소와 다름없이 인터넷을 뒤적거리다가 아이돌의 방송태도에
대해 이야기하는 기사가 눈에띄었기에 전 망설임없이
기사를 클릭하고 읽어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기사를 읽기전 기사의 상단 제목위부터 눈에뛰는 내용이
있더군요...!!


누구든지 클릭해볼수있는 자극적인 광고들...!!


이건 뭔가...:;
인터넷기사들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두가 볼수있는 매체인데...
기사의제목 윗부분부터 요런 아주 자극적인문구들의 어른만화광고가 실려있습니다...
뭐 딱봐도 알듯이... 그냥있는 그대로 노출
되어있습니다... 뭐 섹시한램프의 요정까지는 봐줄만합니다만... 그외의 것들에 대해서는 참 뭐시기한 느낌을주네요...!!



그런가보다 하고 기사를 또읽어 내려가고 있는데...
여기서 끝나는게 아니닙니다... 사이드바 양옆으로 다양한 내용들의 성인광고가
무분별하게 노출되기 시작합니다 물론...
그것들또한 상당히 자극적인문구와 이미지들로 클릭을 유발하고 있죠...!!



 


특정키워드를 검색해서 나오는것이아닌...
누구나 다볼수있는... 그것도 요즘 유명아이돌 혹은 연예인들과
관련된 기사들을 클릭하면 나오는 요런광고들... 물론
인터넷기사에 광고가 걸리는것에 대해서는 누구도 뭐라할수 없는 일이지만...



이런 노골적인광고들의 도배는 좀피해야하지 않을까...??


전 개인적으로...
성인들만의 세상을 존중하고 또 저도 그런것들에대해 개방적인생각을 가지고 있지만...
이런경우는... 
특정키워드를 검색해서 들어오는것이 아닌 모두에게 개방된것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반복적으로 크기...??
가 등장하는 광고들로 도배가되어 있느것은
좀 피해야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지금 이포스트에 쓰인 이미지들은~
모두 한개의기사에서 볼수있는 여섯종류의
자극적인 광고들 이었습니다...



이건 지금에서야 보고느낀것이 아닌...
이전부터 인터넷기사를 읽으며 심심치않게 느끼던 것들이었습니다...
광고도 좋지만 이렇게 분별없이 도배되어있는...
성인광고는 좀 문제가있지않나 라는~ 그런생각을 하게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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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꽁보리밥 2010.06.20 2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어이없는 광고를 싣는 매체들이 문제죠.
    구글같은 경우도 글내용에 따라 19금 광고가
    올라와 문제가 되고 있어요.
    일부 블로거분들은 필터링을 하면서 불편을
    감수하고 있다는 사실...켄트님 반갑습니다.

  2. mami5 2010.06.20 2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가 볼까 겁도 나네요..^^;;
    좋은 지적이네요..
    잘 보고갑니다

  3. WHADAM 2011.09.08 0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거 누르면 팝업이 엄청나게 나오지않나.. 예전엔 그랬는데~^^
    국가가 제한을 해야지 않을까 싶내요
    밤12시이후만 자동으로 19세 광고가 가능하도록하던지 말이죠


본인은 이전에 개인적인 사정에의한 공백기간에
경험삼아 해보고싶기도 해서 편의점알바를 했던적이 있습니다...
전 잠이많은 탓에...
야간시간대의 알바를 하게되었죠, 하루일하는 시간은 저녁9부터 아침7시까지...
딱 하루 10시간을 일하는 것이었습니다... 보통 직장에서의 야근이라하면~
1.5배이상의 시급을 받게됩니다.





편의점 야간알바의 시급은 돈주는사람 맘...!!


물론...
점장을 잘만나면 많이주는 곳들도 있겠지만  지금도 많은 알바생들은 최저임금에도
못미치는 시급을 받으며 야간알바를 하고있습니다...
저 또한 시간당 4천원의 시급을받고 야간타임을 했었죠~ 사실 돈이궁해서도 아니고 경험삼아
해본것이라 제경우 그닥상관은 없었지만... 어떤 목적의 자금을 만들려고하는...
알바생들에게는 쉽게만족할수 없는 시급인건 확실한거 같더군요~!!
가끔 지식인에 올라온 글들보면 4천원도 안된다고 푸념하는 알바생들이 많았습니다,
뭐... 꼭 돈을 따라가는것은 아니라해도 편의점알바의 고충은...
비단 이것뿐만이 아니겠더군요...




모자라는 돈은 알바가 알아서...!!


ㅎㅎ 가끔 철없는 어린알바들은 슬쩍챙기기도 한다고
하지만 선량한알바들은 슬쩍챙기지 않아도...
교대할때 자기 근무시간에 돈이모자라면 스스로 채워놓아야 합니다...
사실 중간에 도중집금이라는것을 할때 돈을 잘몰세어놓거나 혹은 눈크게뜨고 근무잘했다고해도
돈이 빵꾸날때가 있는데...
그럴땐 어쩔수없이 알바의돈으로 그 빈 금액만큼을 채워놓아야 한다 것이죠... 얼마되지도 않는 시급으로
부족한금액을 채워놓을라면 우리알바들...
섭섭한마음이 드는건 어쩔수없는 일인거 같네요...!!
물론... 상습적으로 공금을 슬쩍하는 알바생들의 경우는 섭섭해하면 안되겠죠...?? ㅋ





해야할일도 은근히많고 술취한손님 상대하는건 기본...!!





이것도 지역과 장소에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일반적으로 번화가나 주변에 주점같은곳들이 있는곳이면 밤에 취한손님 만나는거~
그거 그냥 하루일과입니다 ㅎㅎㅎ
제가 알바했던곳이 바로 그런곳이었거든요... 새벽녁이되면 꼭 나타나주시는 만취고객님들,
무슨대화가 그리하고싶어서 말씀을 그리도 많이하시는지...ㅋ
뒤에 다른손님들이 있어도 잘비켜주지않음은 물론이고 또 우리 만취고객님들 께서는
반말을 좋아하십니다... 그런것도 유두리있게 잘 처리해나가는것 또한...
우리 알바들의 몫입니다... 그리고 야간알바 그냥보면 계산이나해주고 청소나 슬슬하는것처럼
보일수 있겠지만 알고보면 하는일이 상당히 많습니다...
물건오면 물건받아서 검수하고 진열하다가 손님받고 차가운 워크인(큰냉장고)들어가서
주류.음료 채워넣고 또 그외에 짜잘한 일들이 적잖히 있더라는 겁니다...!!





새벽에먹는 식사는 컵라면...ㅠ.ㅠ


이것도 근무하는 곳마다 다른거같은데요...
어떤곳은 새벽에 편의점먹거리중 한1500원~2000원어치를 먹으라고하고 어떤데는 그것조차 안해주는 곳들이 있는데... 제가 경험했던곳이 바로 그것조차 안해주더군요... 그래서 새벽에는 배가고프니 제돈으로 그냥 컵라면과 삼각김밥 하나를 사먹곤했죠... 아고 야심한밤에 매일먹는 컵라면... 속 버립니다...ㅠ.ㅠ



이렇듯 알고보면 고생많은...
편의점알바생들의 고충을 경험한바로 글을 적어봤는데...세상에 안힘든일은 없겠지만...
자신의 꿈을위해 낮에는 자신의 꿈을위해 공부하고 밤에 열심히 알바하는~
알바생들이 앞으로는 좀더 낳은환경에서 일할수 있게되기를 바래보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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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디디(didi) 2010.06.18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을 시켜놓고도 돈을 주지 않는 xx들도 많죠. 정부에서도 감독과 처벌을 좀더 강화해야 합니다.

  2. Deborah 2010.06.18 2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일이든 다 힘든것 같습니다. 힘 안 들이고 돈 버는 방법이 있으면 좋겠지만, 현 세상은 그러하지 못하니 말이죠.

  3. 하늘엔별 2010.06.19 1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에선 알바만 해도 먹고 살 수 있다고 하는데, 우린 너무 착취당하는 것 같아요. ^^;